사용법과 계산 기준
높이를 모르지만 세 변의 길이를 알고 있을 때 헤론의 공식으로 넓이를 구합니다. 세 길이는 같은 단위를 사용해야 합니다. 직각삼각형뿐 아니라 일반적인 삼각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.
가장 긴 변은 나머지 두 변의 합보다 작아야 합니다. 같거나 크면 삼각형이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결과를 표시하지 않습니다. 거의 일직선에 가까운 삼각형은 작은 측정 오차로도 넓이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계산식
반둘레 s = (a + b + c) ÷ 2 · 넓이 = √[s(s−a)(s−b)(s−c)]
계산 예시
세 변이 3, 4, 5인 삼각형은 둘레 12, 넓이 6입니다.
위 계산기는 예시 값으로 시작합니다. ‘비우기’로 새 값을 입력하거나 ‘예시 불러오기’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왜 1, 2, 3은 계산되지 않나요?
1 + 2 = 3이면 세 변이 일직선이 되어 넓이를 가진 삼각형을 만들 수 없습니다.
높이는 입력하지 않나요?
네. 세 변으로 넓이를 구하는 도구입니다. 밑변과 높이만 안다면 두 값을 곱한 뒤 2로 나누면 됩니다.